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박군 "지인 경조사비 한 달에 200만원.. 아내가 국회의원 출마하라더라"(진격의언니들)

기사입력2023-02-28 23:1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가수 박군이 지나친 사람 챙기기 때문에 아내 한영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28일 방영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가수 박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군은 고민에 대해 "아내(한영)가 저보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라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렇게 민심을 얻을 거면 국회로 가라고 한다.


박군은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일정 때문에 못 가게 되면 축의금도 보내고 화한도 보내고 부탁 안 했는데도 축하 영상도 보낸다. 못 가니까 미안해서"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군은 "아내 입장에서는 너무 과한 거다"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경조사비도 많이 들 것 같다"고 했고, 박군은 "저번 달 같은 경우는 200만 원 나갔다"고 곱개했다.


박군은 "핸드폰에 사람을 저장할 때 지역 명도 함께 저장한다"면서 "연락처 2000명 정도가 저장돼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호영은 "박군 씨가 나랑도 비슷한 사람이다. 우리는 하다 보니까 좋아서 하는 거긴 하다. 그런데 아무래도 싱글일 때와 기혼일 때는 다르다. 아내분이 봤을 때 정도를 벗어난다는 것"이라고 ㄱ지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매주 화요일 밤 8시 20분 방영되는 '진격의 언니들'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세대부터 세상이란 무대에서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는 3,40대까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마치 내 일처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채널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