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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3기 영철, 첫인상 인기남 등극…50억 난 도난 사건 주인공

기사입력2023-02-1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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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3기 영철이 첫인상 선택에서 4표를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15일(수) 방송된 ENA와 SBS플러스가 공동 제작하는 ‘나는 SOLO’ 84회에서는 비주얼과 매력으로 중무장한 13기 솔로남녀들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철은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고 “당연히 ‘영철’이라고 생각했다. 직진할 때 직진하고, 나대는 거 좋아하고”라며 평소 리더 역할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나이는 30살이라는 것. 그는 35살로 오해받는다며 “어렸을 때 한약을 잘못 먹었나 보다”라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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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아버님 농장이 현재 한국에서 제일 큰 동양란 농장인가?”라고 묻자, 영철이 “화분만 10만 분 된다. 가장 싼 난초가 1~2만 원”이라고 답했다. 그는 청주에 농장이 4개, 중국에는 2개가 있다며 ‘난초계 거물’ 면모를 드러냈다.


영철은 지난 2016년에 벌어졌던 ‘50억 원어치 난 도난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그 일 이후 힘들어하는 아버지를 위해 함께 난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버지를 도와 중국 시장을 넓히다가 코로나19가 터지면서 귀국하게 됐다는 것. 방송 말미, 영철은 솔로녀 4명에게 첫인상 선택을 받아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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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플러스·ENA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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