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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메시’ 서기, 꼭 닮은 아빠&오빠 공개 “엄마 삼순이 같아”

기사입력2023-02-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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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사상 첫 관중 직관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80회에서는 슈퍼 블루(이현이 정혜인 이영진 채리나 김보경 황희정 허경희 나티 경서 서기 아유미)와 챌린지 레드(박선영 윤태진 김혜선 홍수아 김승혜 김가영 김희정 차해리 노윤주 강소연 조혜련)의 ‘제2회 슈챌리그 올스타전’ 경기가 공개됐다.

이날 사상 첫 관중 직관 ‘올스타전’에 선수들의 가족들도 관중석을 찾았다. 경서 엄마는 서기 가족들을 보고 “서기가 오빠 얘기를 많이 해서 궁금했다. 서기가 오빠랑 닮았잖아”라며 반겼다. 또한, 서기 엄마를 보고 “마스크 벗으시니까 훨씬 예쁘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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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엄마는 “여기 오려고 머리 염색하고 잘랐더니 서기가 촌스럽게 잘랐다고 뭐라고 하더라”라며 웃음 지었다. 이어 “그래도 딸 덕택에 이런 데 와서 구경도 하고”라며 뿌듯해했다. 서기 아빠는 ‘메시’ 서기의 아빠답게 ‘마라도나’였다고 하며 “지금은 살이 쪄서 ‘마라돈나’로 불리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옆자리에는 챌린지 레드 감독 조재진의 가족들도 있었다. 조재진 아내가 “끝나고 사진 찍을 수 있으면 찍자”라고 하자, 아들이 “경서랑? 서기랑도!”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조재진 아들은 아빠를 닮은 수준급 리프팅 실력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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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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