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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 얼음물 재입수→기안84 “진짜 억울했나 봐”

기사입력2023-02-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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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이 ‘분출 의혹’ 해명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81회에서는 전현무의 ‘평창 디톡스 여행’, 샤이니 키-소녀시대 태연-비투비 이창섭의 ‘반려견 생일 파티’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가 무지개 회원들의 안부를 묻던 중 이주승에게 “일주일 동안 못 지냈단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주 ‘기라인 MT’ 편에서 이주승이 분출(?)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 전현무는 “지린 게 아니라 싼 것”이라며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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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는 이주승의 고동색 의상을 보고 “그래서 이런 색으로 입고 온 거야?”라고 물었다. 키도 “안 들키려고”라며 몰아갔다. 이주승은 너무 억울해서 MT 장소를 다시 찾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처럼 얼음물에 다시 입수해 흙이 묻은 사실을 입증했다며 증거 영상까지 찍어온 것.


영상을 본 기안84는 “진짜 억울했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주승이 “흙이다”라며 영상 속 엉덩이 부분을 가리키자, 무지개 회원들이 “또 지린 거네”라며 믿지 않았다. 결국 본전도 못 찾고 다시 오해를 불러일으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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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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