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솔지가 스페셜 DJ로 출연,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간 DJ 김신영의 자리를 대신했다.

이날 스페셜 DJ 솔지는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신디, 신영 언니를 대신해서 오늘 하루 스페셜 DJ를 맡았다. 2023년 토끼의 해, 여러분들의 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신영 언니도 얼른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오시길 바란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솔지는 "그나저나 '정오의 희망곡'과 저의 인연이 보통이 아닌 것 같다. 작년에도 제가 여러 초대석과 스페셜 DJ를 하면서 '정오의 희망곡'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또 이렇게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오게 되었다. 새해 첫 스케줄이 '정오의 희망곡'이니 이 정도면 찐패밀리 아니냐. 저도 패밀리 대열에 합류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고 "새해 시작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솔지는 '플레이리스트' 코너에서 우주소녀의 '이루리'를 추천하며 "제목만 들어도 이루어질 것 같고 듣다 보면 더 힘이 나는 노래다. 새해에는 이 곡을 꼭 들어야 된다고 한다.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2023년 나의 새해 소망'이라는 주제로 청취자들의 소망 사연을 소개하며 솔지는 "저 같은 경우는 '건강하게 부자 되자', 이런 목표와 소망이 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 나의 건강과 행복이 소망이다"라고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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