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만난 해설 위원 안정환과 캐스터 김성주, 그리고 카타르 현지 응원 열기를 전달해 줄 히든 서포터즈 김용만, 정형돈이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월드컵 현장의 생생함과 중계석 뒤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하는 단 하나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의 가장 큰 볼거리인 '히든캠'은 우루과이전 속에 숨겨진 다양한 장면들을 포착해 방송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건 바로 경기 내내 '손흥민' 선수 한 명만을 따라다닌 '선수 직캠!' 결정적인 순간, 중계 카메라가 잡아내지 못한 손흥민의 모든 걸 전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안정환은 경기 전, '히든 서포터즈'인 김용만, 정형돈에게 이 히든캠이 활약할 수 있게 경기장 숨은 곳곳을 잘 짚어 달라는 당부와 함께 특별한 '히든 미션'을 내린다.
그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경기장 곳곳에 위치한 히든캠들과 함께 안정환의 미션에 최선을 다한다. 적진(?) 한가운데 자리한 붉은 악마까지 짚어내는가 하면 흔히 볼 수 없는 경기 시작 전 라이트 세리모니는 기본! 그라운드와 벤치의 선수들 그리고 직관을 방불케 하는 열띤 응원소리와 함께 FIFA(국제축구연맹)가 송출하지 않는 하프타임 틈새까지 포착을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그러던 중 정형돈은 그라운드를 가리키며 "이건 아니지"라며 크게 탄식했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히든캠과 함께 그라운드를 주시하던 중, 경기 전 우루과이 스태프와 살갑게 인사하는 심판에 서운함을 느낀 것.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태극 전사들! 서포터즈답게 열띤 응원과 쉴 새 없는 히든캠 운영으로 우루과이 경기 후 선수들의 모습까지 포착한 김용만과 정형돈! 특히 손흥민에게 감동한 상황은 무엇일지! 중계 화면만으론 절대 불가능한 월드컵 속 히든 장면이 오늘(28일) 저녁 7시 35분부터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에서 전격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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