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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을 구해줘 with 데이비드 베컴' 월드컵 앞두고 화제 UP

기사입력2022-11-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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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우리 팀을 구해줘 with 데이비드 베컴'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우리 팀을 구해줘 with 데이비드 베컴'은 세계적인 선수이자 최고의 스포츠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이 선수 생활을 했던 이스트 런던으로 돌아가 강등 위기에 처한 14세 미만의 축구팀 웨스트워드 보이스에 합류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큐 시리즈이다. 매 경기 8:0, 9:0 등 패배를 반복하며 실망에 빠진 이들 앞에, 고향으로 돌아온 데이비드 베컴이 나타나고 이들에게 축구 선수로서의 자질과 기술 등 실질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내면에 대한 부분도 성장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함께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의 인간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축구 팬들의 마음은 물론 전 세계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작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람, 공동체 그리고 희망이 담긴 이 작품을 스트리밍 할 것"(@C_Kneer),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SayersBHAFC), "이 작품과 데이비드 베컴 때문에 축구가 갑자기 그리워짐"(@theworkofashley), "축구를 좋아한다면, 데이비드 베컴을 사랑한다면 꼭 보세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MR.MEIZAI), "흥미롭고 영감을 주는 재미있는 작품. 동기부여를 주고 팀을 이해하고 리더가 되는 방법 또한 가르쳐준다"(@william_sinatra), "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작품"(@bonsaibertie) 등 축구팀이 성장해가는 모습에 대한 흥미는 물론, 누구나 보면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재미를 함께할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팀을 구해줘 with 데이비드 베컴'은 4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으며 오직 디즈니+에서 지금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디즈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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