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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안야 테일러 조이, 런던 프리미어 현장 공개

기사입력2022-11-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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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메뉴'의 주연 안야 테일러 조이가 런던 프리미어 현장을 공개했다.
[감독: 마크 미로드ㅣ출연: 랄프 파인즈,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 홍 차우, 자넷 맥티어, 주디스 라이트 그리고 존 레귀자모ㅣ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ㅣ개봉: 12월 7일]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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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메뉴'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코스 요리를 즐기기 위해 외딴 섬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커플이 최고의 셰프가 완벽하게 준비한 위험한 계획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관록의 연기파 배우 랄프 파인즈,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할리우드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와 니콜라스 홀트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왕좌의 게임] [석세션]으로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마크 미로드 감독, 영화 '돈룩업' '바이스' '빅쇼트'의 감독 애덤 맥케이가 제작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며 신뢰감을 안겨준다.

최근 할리우드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영화 '더 메뉴'로 다시 한번 전세계를 매료시키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안야 테일러 조이는 강렬한 블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영화 '더 메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2015년 선댄스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더 위치'에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선보인 강렬한 연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안야 테일러 조이. 이후 '모건' '23 아이덴티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평단과 대중의 찬사 속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 나간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퀸스 갬빗'에서 체스 영재로 분해 매력적인 연기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이처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이번에는 영화 '더 메뉴'에서 ‘마고’역으로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 연기를 펼친다. ‘타일러’(니콜라스 홀트)와 함께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의 특별한 저녁 식사에 참석하게 된 ‘마고’는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경계하는 인물이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더 메뉴'의 ’마고’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라 흥미로웠다. 터프하고, 재치 있고, 눈치가 빨라서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그들의 이상에 부합한다. 연기하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는 캐릭터였다”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흥미와 애정을 드러냈다.


전세계를 매혹시킨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메뉴'는 코스 요리로 스토리를 이어가는 독특한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와 압도적인 서스펜스, 화려한 음식의 향연,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12월 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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