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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광수 “올해가 마지막 솔로일 듯”…여성들 반응 ‘싸늘’(나는 SOLO)

기사입력2022-11-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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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광수가 직업이 사업가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9일(수)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70회에서 11기 솔로남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광수는 “수능 400점 만점일 때 120점을 받았다”라며 엘리트 삶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는 잠재력으로 승부를 봤다며 공기업, 외국계 기업, 대기업까지 모두 입사한 적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적성에 맞진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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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구직 활동이 취미 생활이 되었다며, 28살 때 300만 원으로 첫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취업 교육 사업과 기업 채용 컨설팅 사업이라는 것. 그는 5년 전 썼던 책이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광수는 현재 집이 없다며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임시로 호텔에서 살고 있다. 미래 아내의 직장에 따라 유동성 있게 거처를 옮길 것”이라고 전했다. 영자가 “왜 호텔에서 사나?”라고 묻자, 광수가 “올해가 마지막 솔로일 것 같다. 한번 호텔에서 살아보자. 주차하기도 편하고”라며 1년 동안 거주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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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느낌이 좋은 사람. 외모 볼 나이는 지났다”라고 답해 솔로녀들의 싸늘한 반응을 얻었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PLU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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