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주토피아+' 귀염 폭발 동물들의 새로운 이야기…11월 9일 공개

기사입력2022-11-09 14:3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영화 '주토피아' 속 동물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주토피아+'를 오늘(11월 9일) 공개한다.
[원제: ZOOTOPIA+ / 연출: 트렌트 코레이, 조시 트리니나드 / 출연: 지니퍼 굿윈, 모리스 라마체, 크리스틴 벨, 보니 헌트 외 /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iMBC 연예뉴스 사진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기록,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국내 470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당시 대한민국 역대 흥행 애니메이션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던 영화 '주토피아'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주토피아+'가 오늘(11월 9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주토피아+'는 '주디'&'닉'과 함께 주토피아에 살고 있던 이웃 동물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이다. 나무늘보 '플래시', 경찰서의 치타 '클로하우저' 등 영화 속에서 각각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성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동물들 각각의 삶을 총 6개의 에피소드에 담아내며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와 그들의 삶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토피아'에 참여했던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을 비롯한 성우진들이 함께했으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의 원안으로 참여했던 조시 트리니다드와 '겨울왕국 2'의 애니메이션 부분에 참여했던 트렌트 코레이가 공동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이야기와 비주얼을 선보인다.

'주토피아+'는 오늘부터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디즈니+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