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 미약한 빛이 눈부심을 일으킬때까지 밝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살이 빠져 갸름해진 자신의 얼굴이 담겼다.
휘성은 지난 2002년 1집 'Like A Movie(라이크 어 무비)'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지난 2019년 12월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10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