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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부상’ 전미라, 애써 태연 “두 개밖에 안 부러졌어” (골 때리는 그녀들)

기사입력2022-10-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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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국대패밀리가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65회에서는 FC국대패밀리(전미라, 양은지, 곽민정, 김수연, 황희정, 명서현)와 FC탑걸(채리나, 간미연, 아유미, 유빈, 김보경, 다영)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FC국대패밀리에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이자 시즌1 리그전 득점왕 명서현이 다시 합류했다. 축구선수 조현우 아내 이희영이 무릎 부상으로 하차하자, 명서현이 팀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것. 명서현은 “감독님 전화에 1초의 고민도 없이 가겠다고 했다. 이길 수 있게 죽기 살기로 뛰겠다”라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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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장 전미라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 김병지 감독은 “미라 없이 다섯 명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자”라며 선수들을 다독였다. FC국대패밀리는 최선을 다했지만, FC탑걸과의 대결에서 패배했다.


라커룸에는 응급치료를 마친 전미라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미라는 걱정하는 김수연을 안으며 “두 개밖에 안 부러졌어”라고 말했다. 결국, 둘은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보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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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FC불나방(박선영, 송은영, 안혜경, 서동주, 홍수아, 박가령)과 FC원더우먼(요니P, 김희정, 키썸, 홍자, 김가영, 에이미)의 맞대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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