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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2주째 조영남 효과

기사입력2011-02-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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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이 조영남 효과를 이어갔다.

2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수도권 기준 2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은 19.3%로 지난 16일 방송의 19.2%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황금어장>은 16일에 이어 `무릎팍도사` 코너에 세시봉 친구들의 일원인 조영남, `라디오스타` 코너에는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스 방송인 신영일, 김성주, 김범수가 출연한 내용이 방송됐다.

특히 조영남은 윤여정과의 결혼, 과거 친일발언에 대한 해명, 와우아파트 붕괴사건을 노래로 불렀다가 체포돼 강제 군입대하게 된 사연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경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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