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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파, 차량 뒤집혀 응급실行…"귀에서 피 흘러 뇌출혈 의심"

이슈홈페이지 2022-09-21 15:32
가수 양파, 차량 뒤집혀 응급실行…"귀에서 피 흘러 뇌출혈 의심"
가수 양파가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양파의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 8일 3중 추돌 사고의 피해를 입어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양파는 뇌출혈을 우려해 CT, 골절 X-ray 등의 검사를 진행했다.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고. 이후 양파는 계속된 통증으로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양파는 귀에서 출혈 증상을 보여 MRI 검사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는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한 상황이다.

한편 양파는 1997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했다. '아디오'(A'D DIO), '사랑..그게 뭔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한 사람만' OST '해피 엔드'(Happy End) 가창을 했다.

iMBC 이호영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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