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2시 11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 19일 오후 1시 공개된 지 약 7일 13시간 만의 기록인 것.
정규 2집 선공개곡인 만큼 YG가 오랜 기간 작정하고 만든, 소위 '칼을 간 곡'으로 예상되는 앨범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 충분하다는 평이다. 실제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증폭되는 효과는 컸다.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8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둔 상황.
'Pink Venom'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차트서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75개국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을 밟았다. 또 최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 등 음악 프로그램에 1위에 올라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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