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뉴스핌은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나혜미가 임신해 몸조리에 집중하고 있다 보도했다.
1991년생으로 만 나이 31세인 나혜미는 2001년 데뷔했다. 2017년 열두 살 연상의 신화 에릭(문정혁)과 결혼했다.
나혜미는 지난 2020년 KBS1 '누가 뭐래도'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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