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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희찬, 근육질 몸매 자랑…키 “벗는 데 망설임 없어”

기사입력2022-08-2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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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황희찬이 유일한 취미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59회에서는 ‘월드(컵) 클래스 특집’으로 ‘축위선양’ 중인 프리미어리거 황희찬의 싱글 라이프가 전격 공개됐다.

이날 황희찬은 칼 기상-마당 호흡-체중 측정 ‘모닝 루틴’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검색창에 본인 이름을 검색해 눈길을 끌었다. 황희찬은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은 체크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코드 쿤스트가 “그거를 보면서 기운을 얻어?”라고 하자, 전현무가 “기사 궁금해서”라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가 전현무에게 “언론사에 취직하는 건 어떤가?”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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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여러 번 환복하며 옷을 골랐다. 액세서리도 하고, 향수도 뿌린 것. 그는 “훈련하러 가는데, 옷하고 신발을 되게 좋아해서 옷 입어보다 헐레벌떡 나가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사복 입을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 기분 전환을 위한 유일한 취미라는 것.

또한, 황희찬은 본인 패션 점수로 70점을 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코드 쿤스트가 “저 몸이면 무조건 100점이야”라고 말했다. 이후 훈련을 마치고 귀가한 황희찬이 바로 외출복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이에 샤이니 키가 “벗는 데 망설임이 없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황희찬의 ‘울버햄튼 라이프2’, 김광규-코드 쿤스트의 ‘송도 메이트’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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