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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들리니?> 영화 ‘아저씨’의 히로인 김새론, 드라마 첫 도전!!

기사입력2011-02-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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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 <아저씨>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일약 아역스타가 된 '김새론'이 이번에는 드라마에 도전한다.

김새론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드라마 MBC 주말특별기획 <내 마음이 들리니?>는 <환상의 커플>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과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그대 웃어요>의 문희정 작가가 준비하고 있는 작품으로 로고스필름에서 제작한다.

김새론양이 연기하게 될 '봉우리' 역은 청각장애인 엄마를 사고로 여의고 바보 아빠를 모시고 살아가는 야무지고 똑부러진 딸 캐릭터로 이미 성인 ‘봉우리’ 역에는 배우 황정음이 캐스팅 된 상태다.


로고스필름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초반 극을 끌고 나갈 여주인공 아역으로 무엇보다도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아역계 ‘연기파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최종 오디션에서 극중 ‘봉우리’역을 가장 실감나고 흡입력 있게 연기한 김새론이 제작진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아 처음으로 드라마 여주인공 아역을 맡는데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지난해 원빈과 호흡을 맞춘 영화 ‘아저씨’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부일 영화상,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등 국내 각종 영화제에서 최연소 신인배우상을 휩쓸며 장차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끌어 갈 최고 유망주로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그 동안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역배우 김새론의 밝고 능청스런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김새론의 TV출연에 기대감을 전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로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휘할 김새론은 오는 3월 초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4월 중 <욕망의 불꽃> 후속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BC 홍보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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