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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백지영, “‘시크릿가든’-‘아이리스’ OST로 100억 수익...OST 작업 선호”

라디오스타홈페이지 2022-06-23 00:04
‘라스’ 백지영, “‘시크릿가든’-‘아이리스’ OST로 100억 수익...OST 작업 선호”
백지영이 OST 히트곡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했다.

백지영은 과거 북한 공연 섭외 연락이 왔을 당시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선 ‘여기 청와대입니다’라고 하더라.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해 매니저에게 연락하라고 하며 끊었다. 그런데 곧바로 매니저에게 섭외 전화가 오더라”고 하며 “보이스피싱인 줄 알고 애 봐야 한다고 거절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백지영은 당시 전화를 했던 담당자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또 백지영은 OST 작업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통장의 캔디 같은 곡이 있냐”는 질문에 “‘부부의 세계’ OST도 괜찮았고 ‘황진이’ OST도 인기 있었다. ‘시크릿가든’의 ‘그 여자’와 ‘아이리스’의 ‘잊지 말아요’가 비슷한데 각각 50억씩 100억 수익이 났다고 기사화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지영은 OST 작업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가수들이 곡을 내 홍보하려면 뮤직비디오도 찍어야 하고 음원 제작, 홍보비 등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그런데 OST는 저희 제작비가 아니고 일주일에 두 번씩 최고의 배우가 나와 홍보가 자동으로 된다. 게다가 드라마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으니까 생명력이 길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OST 여왕이지”, “애 봐야된대 ㅋㅋㅋㅋㅋㅋ전화하신 분 당황했을 듯ㅋㅋㅋ”, “통장에 자동으로 돈이 쌓이겠다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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