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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정소민 구했다..전 약혼자 아린 분노 (환혼)

기사입력2022-06-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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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의 이재욱이 정소민을 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는 장욱(이재욱)이 무덕이(정소민)에게 스승 제안을 한 데 이어, 그를 위험에서 구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앞서 장욱은 아버지 장강(주상욱)에 의해 막혀있는 기문을 뚫고 자신에게 술법을 가르쳐줄 절대 고수를 찾으러 다닌 끝에 무덕이에게 스승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박진(유준상)은 외부 출입을 차단한 채 “오늘 송림에 숨어들어온 낙수 일당이 있다. 눈으로 보기엔 모두 송림 사람이지. 그래서 도움을 청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초연(아린)이 등장했다. 무덕이가 “장욱. 내가 들켜도 너는 모른 척해라”라고 하자 장욱은 “의리냐?”라고 물었다. 이에 무덕이가 “도리다”라고 답하자 장욱은 “송림의 웃음거리가 되고 싶지 않아. 송림 누구도 저딴 게 나한테 덤벼들게 두지 못해”라고 했다.

하지만 외지인은 따로 있었다. 다행히 위기에서 벗어난 무덕이는 “단주가 송림에 심어놓은 자가 환혼인이었구나”라며 그를 찾아 나섰다. 그러나 무덕이가 위기에 빠지자 장욱은 진초연의 도자기를 깨버리며 무덕이를 위기에서 구했다. 이에 박진과 진초연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박당구(유인수)는 무덕이에게 “혼사를 깨더니 이제는 보물을 깨네. 진초연 아가씨랑 파혼했어. 니네 도련님 어쩌냐”라며 걱정했다. 무덕이는 장욱에게 작별을 전하며 “살아오며 나를 죽이려는 자들만 마주했다. 나를 살리려 애쓴 건 네가 처음이었다. 너를 다시 만나도 살려주마”라며 미소지었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에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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