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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시골에서 촬영하다 화장실 급하면 윤택 선배가 아무 집이나 똑똑 두드려" (컬투쇼)

기사입력2022-04-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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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홍윤화, 최재훈이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홍윤화, 최재훈이 '사연진품명품'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라이딩 중 복통을 느껴 화장실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아 고장난 트랙터 뒤에서 볼일을 봤다"라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후 DJ 김태균이 "급똥의 경험은 다 있다"라고 말하자 최재훈도 "운전을 해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도심에서 길 막힐 때 이런 경험 엄청 하실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


이에 김태균이 "제가 아는 분도 차에서 그냥 놔버린 분도 있다. 터널 안에서 너무 막히니까"라고 말했고 최재훈은 "웬만한 근력으로는 그 압을 이길 수 없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홍윤화가 "저는 윤택 선배랑 시골에 가서 촬영을 많이 하는데 시골은 밖에 화장실이 많이 없다. 논 하나 넘어가야 화장실 하나 있고 그럴 때가 많다. 그런데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고 하면 윤택 선배님이 '자연인'을 오래 하시니까 잠깐만 하고선 어머니, 아버지 부르면서 아무 집이나 똑똑 두드린다. 그러면 들어와 들어와, 친구들도 다 들어와 라고 하신다. 그게 좋더라"라고 윤택과의 촬영 일화를 소개했고, 이에 김태균이 "시골에 계신 분들이 다 윤택 씨의 팬이니까"라고 말하자 홍윤화가 "그리고 윤택 선배는 '자연인'인데 자꾸 우리 '자연산' 왔어 라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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