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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NCT드림 마크&재민, 시즈니 방 최초 방문! “여기는 성지가 된다”

기사입력2022-04-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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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드림 마크&재민이 우연찮게 팬의 집을 방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4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에서는 장거리 통근에 지친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양세형과 NCT 드림 마크와 재민은 신림동 대단지 아파트로 향했다. 집안에 들어서자 마크는 “겉과 안이 다른 느낌이다. 내부는 앤티크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집 주인이 그래픽 디자이너다. 프렌치모던풍으로 꾸몄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세형은 “이 집 이름은 ‘오샹들리에드림’”이라며 멋진 샹들리에를 가리켰다.


이 집은 남향의 산세권이라는 큰 장점이 있었다. 발코니도 길이 10미터로 넓고 길었다.

주방은 체커보드를 깔아서 거실과 분리한 느낌을 만들었다. 박나래는 “요즘 체커보드 유행”이라며 반가워했다.

안방 역시 앤티크풍이면서 샹들리에가 있었다. 또 다른 방은 핑크색 샹들리에와 보랏빛 커튼으로 이목을 끌었다.

다음 방에 가자 양세형은 “여기를 보라”라며 주목하도록 했다. 평범한 책장으로 보였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자 놀랄만한 풍경이 펼쳐져있었다.


포인트를 찾아낸 박나래는 “어머! 어머!”라며 화들짝 놀랐다. 바로 이 책장의 주인이자 딸인 S대 의류학과 학생이 NCT 팬이었던 것이다.

양세형은 “두 사람이 S대 보냈다”라며 자랑스러워했다. 마크와 재민은 “어려운 책 옆에 우리 앨범이 있어서 좋다”라며 기뻐했다.

양세형은 “이 방에서 공연하면 얼마나 팬이 기쁘겠냐”라며 마크뫄 재민에게 무대를 펼칠 것을 권했다. 마크와 재민은 기꺼이 청을 받아들여 춤과 노래를 완곡했다.

패널들은 “쇼케이스를 팬 방에서 했다”라며 덩달아 기뻐했다. 양세형은 “이 집은 성지가 된다. 3만 명이 와서 여기서 사진찍고 갈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동민, 붐 등이 등장했다. 복팀 코디로는 NCT 드림 마크와 재민이, 덕팀 코디로는 주우재가 활약을 펼쳤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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