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KBS2 TV의 새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근 감독, 윤시윤, 배다빈, 오민석, 신동미, 서범준, 최예빈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범준은 "하명희 작가의 작품의 팬이었다. 작가님의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로 따뜻한 공감과 위로, 즐거움까지 줄수 있을 것 같아서 영광스럽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서범준은 "제가 맡은 '이수재' 역할은 일단 지르고 보는 자신감이 있는 인물이다. 아직 백수인데 자기애가 강하고 긍정적이고 누나와 엄마를 설득하는 입담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이가(家) 삼 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드라마. 지난 12월 드라마 '청춘기록'으로 2021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은 스타작가 하명희가 집필하며, '대왕세종', '다 함께 차차차'의 김성근 PD가 연출한다. 4월 2일 토요일 저녁 8시에 첫방송 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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