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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 클레어 포이! 전라 노출 연기 화제!

기사입력2011-01-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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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번째 판타지 액션 대작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의 히로인 클레어 포이가 신비한 매력과 혼신의 연기로 신년 극장가 속 핫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수입, 배급:NEW / 감독: 도미닉 세나 / 주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론 펄먼)

순수한 소녀와 매혹적인 마녀를 오가는 신들린 연기!
과감한 전라 노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다!




‘다음 실시간 상영중 영화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절찬리 상영중인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의 히로인 클레어 포이의 전라 노출 연기가 화제다. 그녀는 ‘6인의 기사단’이 세상을 위협하는 적과 마지막 대결을 벌이는 엔딩 장면에서 과감하게 전라를 노출하고 나이에 맞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여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직 국내 관객에겐 낯선 클레어 포이지만, 그녀는 영국 출신의 이국적인 외모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성숙한 연기력, 옥스포드라는 명문대 출신의 재원이라는 점에서 ‘제 2의 엠마 왓슨’으로 불리고 있다. 찰스 디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BBC 드라마 <리틀 도릿>에서 여주인공 ‘에이미 도릿’을 연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클레어 포이는 자신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을 선택했다. 그녀는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에서 흑사병을 퍼트리는 ‘소녀’ 역할을 맡아 순수하고 여린 모습과 ‘6인의 기사단’을 위험에 빠트리는 팜므파탈적 매력을 동시에 선보인다. 겁에 질린 순수한 눈빛으로 기사들의 동정심을 유발하다가도 유혹하듯 뇌쇄적인 표정을 짓는 영화 속 그녀의 모습은 교회의 말대로 마녀인지, 아니면 종교라는 이름으로 누명을 쓴 소녀인지 도무지 종 잡을 수 없게 해 시종일관 관객으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소녀역을 맡은 클레어포이 외모와 분위기가 독특하고 연기가 흡입력이 있다’(에디터**), ‘유혹하며 불쌍한 눈빛 연기 최고’ (kim********), ‘클레어 포이의 마녀와 소녀를 오가는 연기 짱! 마지막에 나오는 전라 노출 부분에서 까악’ (puh***) 등 그녀의 외모와 연기에 대한 찬사를 보내고 있어 할리우드의 신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영화의 흥행에 커다란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흑사병이 창궐한 암흑의 시대, 마녀로 의심되는 소녀를 호송하는 임무를 맡은 6인의 기사단과 세상을 위협하는 악의 세력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판타지 액션 대작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호송단>은 절찬리 상영중이다.





iMBC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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