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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김세정 '사내맞선', 첫방송 연기…"코로나19 여파"

기사입력2022-02-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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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의 첫 방송이 한 주 미뤄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일정 변경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주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방송 예정이었던 '사내맞선' 첫 회는 한 주 미뤄진 28일에 방송된다.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대세 청춘 배우 안효섭, 김세정이 극 중 '맞선남녀' 강태무와 신하리로 각각 분해, 안방극장에 유쾌하고도 설레는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계획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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