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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차서원 ‘찐팬’ 이은지, “내 세 번째 남편이었으면”

기사입력2022-02-0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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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가 차서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4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32회에서 차서원의 ‘따뜻한 겨울왕국’, 이은지의 ‘나 홀로 생일파티’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기운이 좋다”라고 하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방금 끝났다고 전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대한민국 파이팅!”이라 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 차서원이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샤이니 키가 차서원에 대해 “실제 친구”라고 하자, 기안84가 “거리감 생긴다”라며 질투심을 전했다. ‘열혈팬’ 이은지는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인 차서원의 등장에 환호했다. 차서원은 “연예인들 보니 너무 좋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현무가 “이은지에겐 차서원이 최고의 연예인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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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둘은 어떻게 친해진 건가?”라며 키와 차서원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했다. 차서원과 동갑인 키는 우연히 뮤지컬 뒤풀이에서 만나 친해졌다고 밝혔다. 박나래가 이은지에게 “이상형 아닌가?”라고 묻자, 이은지가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푹 빠졌다며 “보자마자 ‘내 세 번째 남편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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