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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BTS 뷔가 만든 가방 인증 "너무 내 스타일"

이슈홈페이지 2022-01-26 07:59
고소영, BTS 뷔가 만든 가방 인증 "너무 내 스타일"
패션 아이콘 고소영이 방탄소년단 뷔가 만든 가방을 인증하며 감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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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탄소년단 뷔가 디자인한 ‘뮤트(MUTE) 보스턴백’의 언박싱 사진을 올리며 "너무 내스타일!! 멋지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고소영이 올린 사진에는 더스트백에 들어있는 가방과 뷔가 직접 쓴 카드, 가방과 함께 찍은 사진이 보여졌다.

해당 게시물을 보고 네티즌들은 "와 저거 어떻게 갖게 된걸까? 직접 샀다면 정말 금손이고 선물 받았다면 엄청 부럽다"며 부러워했다. 이 가방은 판매 공개와 동시에 품절되며 구하기 어렵기로 소문 났다. 구하기 힘든 에르메스의 버킨백에서 이름을 따 일명 ‘Virkin Bag’으로 불리며 팬들 사이에 구매전쟁을 야기했던 제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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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의 ‘뮤트(MUTE) 보스턴백’은 어제(25일) 2차 공식판매에서도 불꽃 튀는 경쟁 속에 가장 먼저 품절을 기록했다. 뷔가 직접 디자인 한 가방은 이 날 공개된 제품 중 가장 고가의 제품이었음에도 불구 글로벌 위버스샵에서 제일 먼저 품절을 기록하며 ‘Sold out king’의 명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공식 계정은 “뮤트 보스턴백을 가지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냐”며 안타까움을 토로해 팬들의 공감을 샀다. 이미 1차 판매에서 엄청난 경쟁을 경험했던 팬들은 콘서트 티켓팅 전쟁에 버금가는 태세로 구매에 뛰어들었지만 뷔의 가방은 가장 먼저 품절되며 팬들을 눈물 짓게 했다.

16만5천원인 이 가방은 구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이베이(ebay)를 통해 경매가 진행되기도 했는데 한 시간 만에 82명이 참여해 1만 2900달러(1,544만원)까지 가격이 치솟는 과열 경쟁이 펼쳐지기도 했다.

iMBC 김경희 | 사진출처 고소영인스타그램,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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