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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어릴 때부터 어금니가 아니라 앞니로 씹어 오물오물 먹는 게 버릇" (컬투쇼)

기사입력2022-0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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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문세윤, 김태원,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문세윤, 김태원, 개그우먼 홍윤화가 '대환상파티'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DJ 김태균이 "홍윤화 씨와 김태원 씨가 합류하고 난 다음에 '맛녀석' 분위기는 어떻냐?"라고 묻자 문세윤이 "저는 너무 좋다. 사실 이제 김민경 씨, 유민상 씨, 저 셋이서 할 말이 많이 없다. 어떻게 살고 어떻게 입고 어떻게 먹는지 다 알고 있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이 "협찬 옷도 돌려가며 입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라고 말하자 문세윤이 "강강수월래다. 여기 입고 저기 입고 여기 입고 저기 입고 그런다. 그런데 두 사람이 새로 들어오면서 활력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두 분은 '맛녀석'에 들어오니 어떻냐?"라는 문세윤의 질문에 김태원은 "매주 신기하다. 먹는 프로그램 시청을 자주 했는데 시청자로 보다가 거기에 들어가니까 너무 신기하다"라고 답했고 문세윤이 "김태원 씨가 들어오면서 고기 굽는 능력치, 지식에 대한 능력치가 확 올라갔다. 박사다"라고 말하자 홍윤화도 공감하며 "제가 봤을 때도 태원 오빠가 음식에 대한 지식이 되게 많은 것 같다. 이 음식을 왜 먹기 시작했으며 이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 건강에 좋고 이런 상식을 많이 알고 있어 많이 배운다. 그리고 기존의 언니, 오빠들이 예뻐해주셔서 함께 맛있게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균이 "홍윤화 씨가 그렇게 귀엽게 먹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홍윤화가 "어금니가 되게 늦게 나서 어금니로 씹는 걸 나이 들어 배웠다. 어릴 때부터 앞니로 씹어 오물오물 먹었다. 이게 버릇이 되어 못 고치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아이유 씨가 그렇게 씹는다"라는 문세윤의 말에 홍윤화는 "그렇냐? 그럼 고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응수해 웃음이 터졌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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