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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조작 논란 후 방송 재개… 배성재×이수근 “믿고 지켜봐 달라”

기사입력2022-01-0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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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으로 결방됐던 ‘골 때리는 그녀들’이 방송을 재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5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6회에서 FC 원더우먼(송소희, 치타, 박슬기, 김희정, 황소윤, 요니P)과 FC 액셔니스타(최여진, 김재화, 장진희, 정혜인, 이영진, 이혜정)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결에 앞서, 배성재와 이수근이 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경기감독관 입회, 경기 주요 기록 홈페이지 공개 등 현장을 충실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믿고 지켜봐 달라는 것.

이수근은 “저희 두 사람은 경기를 지켜보는 또 한 명의 시청자이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매의 눈으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 방송을 제작할 수 있게 두 분 크게 뜨고 지켜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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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합에서 FC 구척장신(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차수민, 김진경, 차서린)에 참패한 FC 원더우먼이 심기일전을 위해 훈련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천수 감독은 애써 태연한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박슬기는 “감독님, 저희랑 눈도 안 마주치시고”라고 하며 선수들과 함께 그 앞에서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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