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박성광♥이솔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동안 단편 영화를 토대로 감독 커리어를 쌓아왔던 박성광이 '웅남이'로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광의 첫 장편 영화 '웅남이'에는 배우 염혜란, 박성웅, 이이경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박성광은 경남 통영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늦은 새벽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은 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박성광의 방에 노크 소리가 들리고, 이솔이가 깜짝 방문했다. 2주 만에 상봉한 부부는 서로를 꼭 안고 반가움을 표현했다. 특히 이솔이는 수제 도시락을 만들어와 감동을 안겼고, 목이 아프다는 박성광의 말을 기억하고 확성기까지 사오는 섬세한 면모를 보였다.
촬영이 시작되고, 촬영장 한 편에 커피차가 배달왔다. 이솔이가 남편 박성광을 위해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한 것. 힘든 촬영의 연속이었던 박성광은 이솔이를 보고 미소지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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