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습기-
제습기 살까? 에어컨 제습 기능 쓸까?
장마철 습도는 80~90%로 사람이 생활하기 쾌적한 30~40%보다 2배 높다.
이 때문에 스팀 청소도 하고 마른걸레로 닦고 선풍기까지 돌려 봐도
집안은 여전히 눅눅하다. 안 되겠다 싶어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틀어놓으면
이 때문에 스팀 청소도 하고 마른걸레로 닦고 선풍기까지 돌려 봐도
집안은 여전히 눅눅하다. 안 되겠다 싶어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틀어놓으면
습도와 온도가 같이 떨어져 아이들이 감기들까 걱정되고, 전기료도 무시 못한다.
그렇다면, 20~30만 원 들여 제습기를 사는 게 좋을까?
아니면 기존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돌리는 게 나을까?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지 실험했다.

5평, 아이 방의 현재 습도는 70%, 기온은 28도.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선택하고 에어컨을 돌렸는데 10분 지나자 눅눅한 느낌이 사라졌다.
습도 55%, 기온 25도로 습도와 온도 둘 다 떨어졌다.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선택하고 에어컨을 돌렸는데 10분 지나자 눅눅한 느낌이 사라졌다.
습도 55%, 기온 25도로 습도와 온도 둘 다 떨어졌다.
다시 습도와 기온이 높아진 방에 제습기를 틀었다. 눅눅한 느낌이 사라진 30분 후에
습도를 쟀더니 기온은 25도, 습도는 50%로 낮아졌다.
습도를 쟀더니 기온은 25도, 습도는 50%로 낮아졌다.

1L를 제습할 때 드는 소비전력은 에어컨이 1,083W, 제습기가 827W 소모된다.
제습기가 에어컨보다 20~30% 절감된 소비전력으로 제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에어컨은 전기가 많이 드는 대신 제습이 빠르고 공기가 시원해지는 것이 강점이다.
에어컨은 전기가 많이 드는 대신 제습이 빠르고 공기가 시원해지는 것이 강점이다.
냉방과 제습을 함께 고려한다면 에어컨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고,
제습을 주로 사용한다면 좀 더 높은 소비효율로 운전할 수 있는 제습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 아토피 때문에 에어컨 제습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면 목돈이 들더라도
제습기를 사는 게 경제적이다.
제습을 주로 사용한다면 좀 더 높은 소비효율로 운전할 수 있는 제습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 아토피 때문에 에어컨 제습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면 목돈이 들더라도
제습기를 사는 게 경제적이다.
돈 안 들이고 집안 습기를 잡자!

물이 흘러 현관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우산은 벽돌 한 장이면 해결된다.
흡수력이 좋아 벽돌이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흡수력이 좋아 벽돌이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잘 마르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쉬운 빨래는 마르기 전에 다림질해준다.
미리 다리면 빨래가 눅눅해지지 않고 빨리 마른 장점이 있다.
미리 다리면 빨래가 눅눅해지지 않고 빨리 마른 장점이 있다.

장마철, 습기가 더 차게 되는 욕실은 양초로 해결하자.
불을 켜 두면 습기를 없앨 수 있고, 쓰고 남은 조각 초를 타일 사이에 바르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불을 켜 두면 습기를 없앨 수 있고, 쓰고 남은 조각 초를 타일 사이에 바르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장마철 기온이 24~26도, 습도가 30~40%일 때 몸이 가장 쾌적함을 느낀다.
반면, 온도가 같아도 습도가 높아지면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반면, 온도가 같아도 습도가 높아지면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장마철 습도 유지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건강에 해로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이다.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가 급속도로 증식해 그 포자가 기관지염,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할 수 있다.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가 급속도로 증식해 그 포자가 기관지염,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할 수 있다.
습기 못 막아 곰팡이가 생겼다면?
주부 안영인 씨는 며칠 전 대청소를 하던 중 깜짝 놀랐다.
장롱 위치를 바꾸려다 하얀 벽을 까맣게 덮어버린 곰팡이를 발견한 것이다.
지난해부터 베란다에 곰팡이가 생기긴 했지만, 안방 옷장 안으로까지 번진 것은 몰랐던 것이다.
이렇게 혼자 힘으로는 안 되겠다 싶으면 업체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자.

곰팡이의 원인이 되는 습기를 먼저 차단해야 한다.
단열시공은 습기가 차지 않게 하고 항균 코팅은 멸균 효과를 지속시켜
곰팡이 균이 자랄 수 없도록 막아준다.
단열시공은 습기가 차지 않게 하고 항균 코팅은 멸균 효과를 지속시켜
곰팡이 균이 자랄 수 없도록 막아준다.
곰팡이를 없애기는 쉽지 않게 때문에 환기를 자주 시켜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한다.
이미 생긴 것은 락스나 전용세제로 일주일에 한 번씩 닦아낸다.
이미 생긴 것은 락스나 전용세제로 일주일에 한 번씩 닦아낸다.

▶LG전자 ☎3777-1114
홈페이지 : www.lge.co.kr/
▶클린테크 ☎1588-2325
홈페이지 : www.clean-tec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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