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윤혜진·김윤집·왕종석)에서는 유재석과 면접생들의 '2021 JMT 채용 최종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 유재석은 '북한산 백바지'로 변신, 'JMT 최종 면접'을 진행하기 위해 북한산 입구에 면접생들을 소집했다. 여기에는 과거 무한상사로 인연을 맺은 정 과장(정준하), 하 사원(하하), 그리고 '놀면 뭐하니?+'의 미주까지 합류해 최종 면접을 치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MT 유 본부장과 JMT 채용을 위한 최종 면접에 참여한 면접생들의 단체 사진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앞서 유 본부장과 개별 면접을 치른 이용진, 신기루, 이은지와 우연히 식당에서 만난 정 과장, 그리고 '무한상사'의 하 사원은 물론 새로운 면접생 미주가 함께했다.
JMT 유본부장은 가을을 맞이해 모든 면접생들을 북한산 국립공원 입구로 소집했다. 등산과 각종 테스트를 통해 심층 면접을 진행할 예정. 면접 때마다 완벽한 슈트핏을 보여준 유 본부장은 이번엔 '북한산 백바지'로 섹시한 뒤태를 뽐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면접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감탄(?)을 쏟아냈고, MZ세대 이은지 면접생은 "저스틴 비버 같아~"라며 깨알 멘트로 유 본부장의 흥을 자극했다. 유 본부장은 "평범함을 거부하는 스타일이에요~"라며 더욱 강렬한 포즈로 면접생들을 소리치게(?) 만들었다.
거대한 카메라를 들고 온 정 과장, 끊임없이 육포가 나오는 가방을 든 신기루, 유 본부장 옆을 지키는 하하, 틈새 지식을 뽐내는 이용진, 인증샷 찍기에 집중한 이은지와 미주까지, 각양각색의 성격과 취향을 가진 면접생들이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유 본부장은 이들 사이에서 무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놀면 뭐하니?'는 '2021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 예능 부문에 선정되며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앞으로 '놀면 뭐하니?+'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변화와 도전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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