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쇠다'를 '설을 세다', '설을 새다', '설을 쇄다' 등 잘못 쓸 때가 있다.
쇠다: 명절, 생일, 기념일 같은 날을 맞이해 지내다.예) 설을 쇠다. 환갑을 쇠다. 어제 생일은 잘 쇠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