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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쇠다 vs 설을 세다

기사입력2009-01-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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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쇠다'를 '설을 세다', '설을 새다', '설을 쇄다' 등 잘못 쓸 때가 있다.


쇠다: 명절, 생일, 기념일 같은 날을 맞이해 지내다.
예) 설을 쇠다.
     환갑을 쇠다.
     어제 생일은 잘 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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