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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장민호·영탁 이어 코로나19 확진 [전문]

이슈홈페이지 2021-07-20 15:34
김희재, 장민호·영탁 이어 코로나19 확진 [전문]
가수 김희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희재가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서 김희재는 지난 13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희재는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하였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희재는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 모태범, 영탁, 장민호 등이 확진 판정 소식을 전해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김희재까지 양성 반응을 보여 큰 파장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김희재 님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김희재 님은 지난 7월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 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김희재 님은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하였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희재 님은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김희재 님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철저히 따를 것이며, 충분히 안전한 상황이 확보될 때까지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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