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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 CEO 아내 자랑 "시대를 앞서 갔다" (와카남)

기사입력2021-07-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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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가수 팀과 그의 아내 김보라가 함께 출연했다.

팀은 "5개월 전에 결혼했다. 원래는 작년에 하기로 했는데 계속 미뤄졌다"라며 아내 김보라를 소개했다.

"집에 가고 싶다"라며 잔뜩 긴장을 드러낸 김보라는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팀과 김보라의 신혼 일상이 첫 공개됐다. 팀은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으로 살림꾼의 모습을 보여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팀은 아내를 위해 커피를 만들고 아내와 함께 나란히 기도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 대표인 김보라에 대해 팀은 "보라는 시대를 앞서 갔었다. 8년 전부터 시작했다"라며 아내 자랑을 펼쳤다.

이에 홍현희가 "이 시장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느냐"라고 묻자 김보라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와카남'은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이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로, 이휘재와 박명수가 MC로 나서며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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