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를 중심으로 라붐, v.o.s 등 가수들이 출연한 콘서트로 진행됐다.
유야호는 1집 앨범이 나왔다면서 구성을 소개했다. 앨범 표지를 여는 순간 유야호의 얼굴이 등장하자 지석진은 “제작자는 왜 들어가냐”라고 지적했다.
유야호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내가 스타라 그래요!”라고 대꾸했다. 이내 “사실 나도 놀랐다”라면서 앨범 수익은 기부된다고 밝혔다. 유야호는 팬들이 멤버들을 위해 드리미화환, 커피차 등 지원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방송 데뷔 이후 멤버들은 ‘놀면 뭐하니?’ 콘서트 무대에 섰다. 8명이 각자 자신의 인생곡을 노래하면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유야호는 “100회 특집으로 MSG워너비 콘서트까지 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유야호의 탑10 귀 믿고 선곡했다”라면서 콘서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차산조 쌈디, 이동휘, 김정수의 무대와 이상이와 박재정의 듀엣 무대 등이 펼쳐졌다. 또한, MSG워너비 곡의 가이드를 맡은 V.O.S까지 등장했다.
시청자들은 콘서트 무대에 기뻐했다. ‘이건 콘서트하면 달려갔을텐데“, ”역시 ‘놀면 뭐하니?’클래스다. 해외 탑 가수도 데려올 거 같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날은 100분 특집으로 방송됐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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