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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야호’ 연호한 MSG워너비! ‘성공 데뷔 무대’ 자축! ‘놀면?’

기사입력2021-07-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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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워너비가 ‘음악중심’ 데뷔 무대를 다함께 모여 지켜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의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MSG워너비는 사전녹화를 마치고 생방송 인터뷰까지 하는 등 긴장 속에서도 할 일을 다 마쳤다. 대기실에 모인 멤버들은 다함께 방송을 지켜봤다.

대기실에서 M.O.M ‘바라만 본다’ 영상을 보던 지석진은 눈을 부릅뜨고 동공을 확대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노래에 맞춘 표정 대신 눈만 크게 뜬 지석진 모습에 유야호는 “왜 저렇게 눈을 동그랗게 떴냐”라며 타박했다.


이어 정상동기 ‘나를 아는 사람’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상이의 도입부에 멤버들은 “꿀 발랐냐”, “카메라 잡아먹네”라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데뷔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동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고맙다”, 원슈타인은 “다함께 즐겁게 행복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했다.

유야호는 “월드컵 보는 거 같다. 골 넣은 것 같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함께 사진을 찍자 김정민은 “제작자가 사진에 싸인도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다함께 모인 멤버들은 “유야호! 유야호! 유야호!”라며 제작자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시청자들도 데뷔 무대에 관심을 집중했다. “노래 잘한다”, “분위기 좋다”, “대기실 모습이 남고생들 같다” 등등의 반응이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 장우성)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날은 100분 특집으로 방송됐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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