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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인구 천만 시대! 한 번 걸리면 평생 따라다니는 죽음의 그림자인 당뇨도 골든 타임이 있다는 사실! 정상 혈당보다는 높지만 당뇨보다는 낮은 '전 당뇨' 상태일 때, 당뇨를 잡을 마지막 기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복 혈당 검사'만으로는 당뇨 여부를 확신할 수 없으며 건강검진 때 받은 혈당 검사가 정상이어도 당뇨병일 수 있다고 한다. 확실한 당뇨 진단을 위한 '당뇨 필수 검사 3총사'를 함께 알아보자.
📌 당뇨 필수 검사 3가지
1) 공복 혈당 검사
▶ 8시간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한 후 체크한 혈당
▶ 100~125mg/dL 이상이면 당뇨 전 단계라고 할 수 있으며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2) 당화혈색소 검사



3) 당부하 검사2) 당화혈색소 검사
▶ 적혈구 내 혈색소의 당화도를 보는 검사로 최근 2~3개월 정도의 혈당 변화를 반영한다.
▶ 5.7%~6.4% 이상일 경우 정상 범위에 속하지만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며 6.5% 이상일 경우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 공복 상태에서 75~100g의 포도당을 섭취 후 약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혈당을 측정
▶ 혈당이 200mg/dl 이상일 경우 당뇨병 진단이 가능하다.

▶ 확실한 당뇨 진단을 위해 '공복 혈당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당부하 검사'를 기억하자!
생활에 유익한 정보가 함께 하는 '기분 좋은 날'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iMBC연예 김해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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