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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엠씨더맥스 제이윤 보내며 "걱정 마 윤"

기사입력2021-06-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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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씨더맥스 이수가 하늘로 먼저 떠난 제이윤에게 인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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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를 모두 알겠다가도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슬퍼진다"며 "이렇게 나는 너를 보낸다, 윤"이라고 고인을 추모하며 "아무 걱정 마. 남은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진다"고 적어 고인을 기렸다.

제이윤은 지난 5월 13일 사망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은 슬픔에 빠졌다. 이후 이수는 제이윤의 장례식장을 지켰고, 18일 오전 6시 30분 발인까지 함께했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2000년 3월 25일 이수, 전민혁, 제이윤, 허정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허정민이 탈퇴했고 그 해 그룹 이름을 엠씨더맥스로 바꾸고 새 출발했다. 베이스와 바이올린 연주를 맡은 제이윤은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하며 '눈물은 모르게', '가슴아 그만해' .'행복하지 말아요', '사랑의 시' 등 다수의 발라드 히트곡에 참여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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