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이 부친과 똑같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날 DJ 김신영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던 중 "신디, 점점 자기 아빠랑 똑같아지는 우리 딸이 아빠 닮았다고 하면 그렇게 질색을 한다. 판화 찍어놓은 듯 똑같은데.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신청한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저도 그 딸의 입장이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김신영은 "저도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 판화가 아니라 아빠 사진을 인화해놓은 아이다. 위로차 누가 만든 건지 모르겠는데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 아빠 닮으면 잘산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 내가 지금 잘살고 있는 건지"라고 말하며 "아빠랑 정말 똑같이 생겼다. 누가 봐도 김신영 아빠다. 그런데 잘살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며 부친과 닮았음을 거듭 강조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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