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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VS 정동원, 거친 몸싸움! 임영웅 “동원이가 이제 너무 크다” (뽕숭아학당)

기사입력2021-04-0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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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정동원이 열정적인 승부를 펼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31일(수)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5회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미스트롯2’ 트롯 새싹 김다현-김태연-임서원-황승아와 ‘환상의 짝꿍쇼’를 펼쳤다.

이날 이찬원과 정동원은 각각 황승아, 김희재와 짝꿍이 되어 ‘내 뽕을 돌리도’ 게임을 시작했다. 자신의 팀 색깔이 많이 보이도록 판을 돌리면 되는 것.

이때 중앙에서 만난 이찬원과 정동원이 서로 판을 지키기 위해 티격태격 몸싸움을 벌였다. 정동원은 판으로 이찬원 등을 때리기도 했다. 급기야 둘이 바닥에 누워서까지 몸싸움을 이어가자, MC 붐이 급히 말렸다. 임영웅은 “동원이가 이제 너무 크다”라며 정동원의 빠른 성장에 놀라워했다.


결과는 김희재-정동원 팀의 승리였다. 이찬원과 황승아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정동원이 혀를 내밀며 약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김희재가 그를 들고 다른 곳으로 데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찬원-정동원 훈훈 케미 좋아요”, “이찬원과 정동원 너무 예뻐요”, “또동 형제 때문에 엄청 웃었어요”, “뽕숭아학당 오늘 예능은 또동이 다했네요. 막내들 케미 너무 좋아요”, “또동 오늘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 찐형제 케미”, “찬또 형아랑 티격태격 해도 넘 사랑스러운 정동원 덕분에 신나게 웃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TV CHOSU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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