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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공작도시' 출연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2021-03-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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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재가 '공작도시'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연출 전창근‧극본 손세동‧제작 하이스토리디앤씨, JTBC스튜디오)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치열한 욕망을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공작도시' 출연을 확정 지은 김영재는 극 중 성진그룹의 부회장이자 성진가(家)의 장남 '정준일' 역을 맡았다. 차갑고 냉정한 성격으로, 어머니 서한숙(김미숙 분)은 준일을 회장 자리에 앉히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 정준혁(김강우 분)과는 끝없는 알력 다툼을 벌인다.

지난해 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기 시작한 김영재는 최근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만의 연기 내공으로 어떠한 장르나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공작도시'에는 김영재를 비롯해 수애 김강우 김미숙 이이담 이학주 이충주 등이 등장인물로 출연한다. 어떤 인물관계도를 형성할지 지켜볼 일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UL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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