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과 제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각각 명품 브랜드 샤넬과 관련된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은 2021년 샤넬 가을·겨울 디지털 쇼에 초대되는 사람들이 받는 '컬렉션 박스' 내부에 들어가는 포토 카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며 포스를 뿜어냈다.
지드래곤과 제니는 샤넬의 엠버서더다. 열애설이 불거지기 전부터 엠버서더로 활동했지만, 열애설 이후 함께 작업한 것은 처음. 또한 같은 날 같은 콘셉트의 게시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며, 지드래곤은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촬영장 및 콘서트를 방문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iMBC연예 장수정 | 사진제공 지드래곤,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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