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동상이몽2' 진태현, 딸 다비다에 "내가 서운했던 점은…" 설움(?) 폭발

기사입력2021-03-08 22:3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진태현이 딸 다비다에게 서운했던 점을 토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이 1년 간 딸 다비다에게 서운했던 점을 토로하며 큰 소리(?)쳤다.

이날 진태현♥박시은은 딸 다비다의 편입시험장에 함께 동행했다. 진태현은 "다비다가 딸이 되기 전에 삼촌과 조카 사이였을 때, 다비다가 나한테 울면서 이야기했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 그날 집에 와서 다비다를 입양해야 겠다고 선언했다. 그 날 이후로 가족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입 시험이 끝나고 며칠 뒤 합격자 발표날.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거실에 앉아 다비다의 방만 바라봤다. 시간이 흐르고 다비다가 거실로 나왔다. 다비다는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부부를 응시했다. 그리고는 "합격했어요"라고 말했다. 1년 동안 준비했던 편입 시험에서 합격한 것. 진태현♥박시은은 크게 감격했다.


이후 이들 가족은 박시은의 본가로 향했다. 외할머니는 다비다의 편입시험 합격 소식에 손녀를 부둥켜 안으며 기뻐했다.

즐겁게 식사를 하던 진태현은 갑자기 "1년 동안 참았다. 이제 하고싶었던 말을 해야겠다"며 진지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리고는 다비다에게 "아빠는 다 참을 수 있다. 양말만 바로 내놓으면 안되겠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