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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미스트롯2' 임서원X김지율X황승아 노래 심사에 '굴욕' (아내의 맛)

기사입력2021-02-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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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미스트롯2'의 꼬마 주역들에게 노래 혹평을 받아 굴욕을 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원조 아맛 식구들부터 스튜디오에 처음 방문한 배우 이필모, 전 야구선수 윤석민 부부, 특별 게스트가 출격하는 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트롯2' 주역인 초등부 임서원, 김지율, 황승아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래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3인방은 '아내의 맛'의 가장 인상적인 부부로 김수현-윤석민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미스트롯2'에서 아이들을 심사했던 장영란은 전세 역전이 된 상황에서 긴장한 나머지 곡명을 "버스의 '버스안에서'"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남편 한창과 자자의 '버스안에서'를 댄스와 함께 선보였지만 "고음이 많이 흔들렸다"라는 심사평을 받아 진땀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꼬마 심사위원들로부터 "노래를 할 때 호흡하는 소리가 들리면 듣기 싫어진다"라는 냉혹한 평을 들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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