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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영국 손님 “최우식-정유미, 브래드 피트-제니퍼 애니스톤 같아”

기사입력2021-01-3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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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손님이 ‘윤스테이’ 식사에 크게 만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29일(금) 방송된 tvN ‘윤스테이’ 4회에서 윤여정-이서진-정유미-박서준-최우식이 2일 차 저녁 영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우식이 영국 손님의 저녁 식사를 챙기기 시작했다. 영국 손님은 그를 빤히 보더니 “제가 살면서 한국 영화를 딱 두 편 봤는데요. ‘부산행’이랑 ‘기생충’이에요”라고 말했다. 최우식이 두 영화의 주연 배우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

또한, 영국 손님은 ‘기생충’ 제작사와 같은 건물에서 근무 중이라고 한 후, “주차장으로 내려가면 ‘기생충’이 받은 커다란 상이 있는데 그게 제가 매일 퇴근할 때 보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최우식은 ‘부산행’에 나왔던 정유미가 닭강정과 떡갈비를 만든 셰프라고 밝혔다. 이에 영국 손님이 “언빌리버블!”이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영국 손님은 다른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저녁 식사 정말 맛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우식 씨 ‘기생충’에 출연했잖아요. 메인 셰프분은 ‘부산행’에 나왔고요”라고 하며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요리해준 것 같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영국 손님 비유 적절하다”, “진짜 놀랍고 신기할 듯”, “이번 ‘윤스테이’ 신의 한 수는 최우식”, “토니 아저씨 유쾌하고 너무 좋으심”, “두유노 계열에 합류한 최우식ㅋㅋㅋ”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윤스테이’는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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