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건과 최승경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배우 조윤희와 이혼한 이후 오랜만에 포착된 이동건의 밝은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최승경은 "너무 내가 앞에서 찍은 티가 난다. 남자 둘이 세 시간을 수다를.."이라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조윤희와 결혼해 그해 12월 득녀했다. 그러나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iMBC연예 장수정 | 사진제공 최승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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