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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어워즈 3월 14일로 연기, 방탄소년단 무대 가능할까?

기사입력2021-01-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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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어워즈가 코로나19 급증으로 1월 31일이 아닌 3월 14일로 연기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레코딩 아카데미와 시상식 중계사인 CBS는 "건강 전문가, 호스트 및 출연 예정인 아티스트들과 신중한 대화를 나눈 후 제 63 회 GRAMMY 어워즈가 2021 년 3 월 14 일 일요일에 방송 될 예정입니다. 로스 앤젤레스의 악화되는 COVID 상황, 병원 서비스와 ICU가 수용 능력에 도달했으며 주 및 지방 정부의 새로운 지침으로 인해 우리는 쇼를 연기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라며 "우리 음악 커뮤니티의 사람들과 쇼를 제작하는 데 지칠 줄 모르는 수백 명의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재능있는 모든 아티스트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그래미어워즈를 공식 연기했음을 밝혔다.

이번 그래미어워즈는 방탄소년단이 최초로 노미네이트 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을 점령한 방탄소년단은 그래미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으며 수상여부에도 관심이 있을 뿐 아니라 그래미 시상식에서도 단독 무대를 펼칠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기대되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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