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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미복귀전역 마치고 민간인 신분

기사입력2021-01-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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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피엠(2PM) 황찬성이 미복귀전역을 끝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 황찬성은 육군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제대했다. 지난해 12월 13일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나와 군 당국의 코로나19 대응에 따라 복귀없이 전역한 것이다.

황찬성은 지난 2019년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경기도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했다.

이로써 그는 2PM 멤버 중 네 번째 군필자가 됐다. 황찬성은 옥택연, 준케이, 우영 다음이다. 준호는 오는 3월 전역할 예정이다. 닉쿤은 태국 국적이기에 관련이 없다.


황찬성은 2008년 그룹 투피엠으로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거침없이 하이킥' '7일의 왕비' '청년경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해 연기자 행보를 걷기도 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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