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스포티비뉴스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채림은 현재 한국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의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채림의 전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채림과의 계약이 만료돼 사실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지난 2017년 12월에는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기도 했다.
채림과 가오쯔치의 이혼설은 지난해 3월 중국 매체를 통해서도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채림의 소속사에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이혼 사실을 부인했었다.
채림은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만료 이후 소속사와 계약을 하지 않았으며, 지난 2018년 SBS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 출연 이후 연예계 활동을 멈춘 상태다.
iMBC연예 장수정 | 사진제공 sidus HQ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